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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KAIST 교수협의회 회원 교수님들께,

31대 교수협의회장 이창옥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시는 회원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31대 교수협의회가 지난 3월에 출범하였으며 최원호 전임회장님에 이어 회장으로서 막중한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우선 전임회장인 최원호 교수님을 비롯하여, 그 전의 김도경, 이승섭, 권세진 교수님, 그리고 여러 전임 회장님들께서 우리 대학의 발전과 교수님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임 회장님들이 쌓아 올린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0대 교수협의회와 마찬가지로 31대 교수협의회도 교수님들의 복지 증진과 학내 현안 문제에 대한 교수님들의 의견수렴을 하고 이를 총장님을 비롯한 보직자들에게 잘 전달하여 대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한 학내의 변화에 기민하게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우리 대학의 발전과 교수님들의 권익 제고는 바로 우리 스스로의 손에 달려 있으며 교수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바로 이를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교수님들과 합심해서 신나는 연구와 배움이 일어나는 곳, 쾌적한 캠퍼스가 조성되도록 저의 작은 힘이나마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가 이제 잦아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교수님들께서는 내내 유의하셔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창옥 배상
교수협의회장
수리과학과 교수

 

 

 

Dear members of KAIST Faculty Council,

I would like to thank our members for their dedication to education and research, and wish you good health all the time.
The 31st Faculty Council was launched in March, and I am now in charge of an important role as the President following former President Prof. Wonho Choe.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Prof. Choe and several former presidents for their best efforts for the development of our university and the promotion of the welfare of our professors. I will work hard so that I do not become complacent in the achievements of our predecessors.

Like the 30th Faculty Council, the 31st Faculty Council will do its best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university by collecting members' opinions on improving the welfare of professors and on current issues in the university, and conveying them to the KAIST President and other officials. In addition, we will prepare well to respond quickly to unexpected changes in the university.

The development of our university and the enhancement of the rights and interests of professors are in our own hands, and I believe that the interest and active participation of members is the first step towards these. In cooperation with all the professors, I will add even a small amount of my strength to create a pleasant campus where exciting research and learning take place.

The corona virus that has been sweeping the world is now fading away. Until the end of COVID-19, I wish all professors are taking care and always in good health.

Sincerely yours,

Chang-Ock Lee
President of the KAIST Faculty Council
Professor of Mathematical Sciences